작성일 : 05-07-20 10:41
만리포에서 만납시다.
 글쓴이 : 만리포관광협회
조회 : 11,284  
“항상 신중하게 현재를 즐기라. 그러면 과거는 당신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될 것이고, 미래도 악몽 같지는 않을 것이다.”(슈베르트)

만리포해수욕장이 올해로 개장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따라서 각종 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배낭을 챙기십시오. 간단한 옷가지와 책 한권을 준비하고
훌훌 떠나보십시오.

입장료도 없고 주차료도 없는, 신이내린 만리포해변으로 어서 오십시오.
오셔서 각종 공해로 시달린 허파도 씻으시고 갈매기와 파도의 속삭임도 들어보세요.
어서 오십시오, 만리포가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만리포 사랑 05-07-2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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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
손님은 글쓰기가 되지 않는 관계로 꼬리글로 글 남김니다.
서울에 살고 있는 저로서는 이 홈피가 많이 유익한 정보라 판단되어 여기 실린정보로 숙박업소를 예약했습니다만..

여기 올려진 많은 팬션들이 팬션이 아니고 민박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시정조치 하시기 바랍니다~^^
숙소 예약확인을 위해 사전 답사를 갔습니다만 현지에서 팬션이 팬션이 아니라 민박이라는 사실을 알았지만..
동호회에서 가는 관계로 제가 결정권이없어 현지에서 결정을 하지 못하고 서울로 올아와 전화 통화로 다시 동호회에서 전화 통화로 결정을 봤습니다만..
전화통화랑 당일 입실시에는 또 다시 말이 번복이 되더군요..
기분이 아주 나쁜 정도가 도를 넘었지만 어쩔 수 없이 그냥 묵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잠실 콘도.."
팬션으로 올랐다가 콘도로 바꿨네요.. 민박으로 정정해 주세요!!!
그리고 민박이면서 팬션으로 올라와 있는 다른 숙박업소도 빠른 시일내에
시정 조치 해 주시기 바랍니다.

malripo.com을 믿고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이 이런 똑, 같은 경험으로 malripo.comd의 공신력을 떨어트리는 우를 범하시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다그래요 05-08-1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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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가면 되지
4646 06-07-2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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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o
완전짜증 07-02-0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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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짜증 그 자체 입니다. 민박집을 잡았습니다. 거기서 회먹을꺼면 오뚜기횟집으로 가라고 조카가하는곳이라서 싸게해준다고해서 갔습니다. 바가지는 예상하고 갔지만 너무나 부실한 기본반찬과 불친절한 횟집주인 실망만하고 옵니다. 전혀 싸게해준것 같지 않아서 민박집에 전화해서 얘기했더니 조카처럼 지내는 사이라고 말하면서 다른 곳도 다 그렇다고 오리발 내미시네요. 그 횟집주인은 계산하고 났더니 손님을 손님으로 안보시더군요. "얘들아" 나오고 "야.. " 나오고 욕나오고 참... 어이가 없네요. 비수기때도 이렇게 불친절하고 바가지 씌우는데 성수기때는 오죽 할까요?? 다음부터 절대로 만리포에 갈 생각 없습니다. 이런 바가지문제와 주인들의 불친절이 계속 이어진다면 가는 사람들도 점점 줄어들지 않을까요? 슈퍼도 마찬가지입니다. 뻔히 가격표가 있는 컵라면도 거기서 먹지 않으면 가격표에 있는대로 팔아야하는게 아닐까요? 컵라면 6개에 9천원을 받으시더군요. 완전 바가지 그 자체네요. 이런식으로 하시면서 관광객들이 많이오길 바라는 것은 정말 잘못된거 아닐까요?
1 07-04-02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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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포 상인 다그럽니까? 바가지에 지나가는 사람잡고 시비에...밤에 거기 지나가다가 상당히 안좋은 추억을 가지게 되었습니다..무슨생각으로 그런식으로 장사하려 하시는지...가관이더군요..윗글을 보아하니 어떤곳인지 알만한것 같습니다... 다시는 안갑니다
파도타기 07-06-14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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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악풀뿐이네요 ㅡㅡ;;
한철 장사하시는 분들이 워낙 세가 비싸서
인심이 인지상정을 넘어서는것인지???
방하나당 세가 50에서 좀 깨끗하다싶으면 100을 훌쩍 넘기고
여름은 7,8월 두달 같아보이지만 실제로 시설 제일 좋고 큰업소를 채우고
작은 업소까지 방이차는 날은 극성수기인 정작 15일 정도도 안되니
10일을 바가지로 벌어 세내고
5일을 바가지로 벌어야 하는 그런 악순환이 되는게 아닌지???
땅주인 어르신들이 반성좀 하셔야할듯 하네요 에구 혼날려나 ㅡㅡ;;
암튼 그런 연유로 오시는 손님도 장사한 사람도 기분이 좋지않는 악순환이 계속되는게 아닌가 합니다
저역시 처음 장사를 하는곳이여서 잘은 모르나
이것저것 준비하면서 이사람 저사람과 대화하면서
벌써 기분이 안좋아지는걸 느끼는 것이여서 참 안타깝네요
허나 모든 가계가 다 그렇겠씁니까?
그와중에도 인심 좋고 서비스 좋은 곳도 많지않나 하네요^^*
저부터라도 시설은 그리 좋지않지만
깨끗하고 바가지없는 곳이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ttp://blog.naver.com/drophead 들려보세요
010-8388-7073
만리포굿바이 07-07-1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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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네여,  서울인데 가족끼리 여름에 가까운 만리포 가보려고했는데 분위가 영 안좋군요 만리포 펜션들도 가격문의 라고만 나오고 지금이 어느시대인데 이런식으로 주먹구구식으로 장사 하려고 하는지요. 만리포 바로 취소네요 어르신들도 모시고 갈건데 이런식이라면 정말곤란하겟네여 다른지역은 시나 군에서 총괄관리하여 바가지 안하게 하고 숙박도 거의가격평준화 또는 친절히 가격이 써있던데 이럴려면 모하러 홈피들을 만들어 논건지 걱정이네요. 더 남쪽으로 내려 가야 겠네여 만리포 굿바!~
킥복서 07-08-0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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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포에 대한 추억은....바가지 상술....

참나...공중화장실에 아예 물도 안나오게 틀어막았드만...
ㅇㅇ 07-08-1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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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시발 만리포 다신 안간다..
샤워하는데 2000원 받는것 까지는 이해가 간다고 하지만.
산에서 내려오는 물을 샤워물로 쓰냐 씨바놈들아??
온수도 안나오고...냄새나고.
또 뭐시냐 방강로?? 1평짜리 방같지도 않은게 5만원 ??
예라이...썩을 놈들아.
두번째방문 07-08-2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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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은 샤워비가 어른3000원, 아이 2000원..., 가격은 서울 공중목욕탕 수준인데, 시설은 70년대 수준...,  몇년전 왔을때 보다 바뀐건 없고 요금만 올라..., 탈의실은 찾을 수 없어 화장실에서 갈아입고, 식수대는 물도 않나오고... 투자좀 하시오.(70년대 만리포는 최고였는데, 지금은 강원도 3류 만도 못해.) 2만불시대에 최소한의 기본시설은 제대로 갖추고 손님을 받으시오.
젠장 08-07-0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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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니 방수준이 민박이구만 이름만 펜션일뿐;; 2명이서 가는데 하루에 17마넌 너무한것아니오?
서산사람 08-08-01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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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만리포에 놀러갑니다^^ 즐거운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지난 유월말에 만리포에 갔다가 바가지쓰고와서 다신 안가야지했는데 고향이라 가게되네요. 지난번에 독도횟집인가 거기서 바가지썼었거든여.. 칠만원짜리 회를 시켰는데 계산할때보니 구만원이라고.. 왜그러냐했더니 글쎄 양이 적을것같아 큰걸줬다고--; 말이되냐고;; 그래서 속상하게 바가지써놓곤 서울와서 신고해야지 씩씩되다가 그냥 바쁘기도하고 귀찮기도해서 넘어간~
하지만 그렇게 봐주면 정말 안될듯~
암튼 낼은 비도 안왔음 좋겠고 좋은 추억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기름땜에 08-08-0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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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거기분들 힘들어 하시는거 같아서 도움되고자 이왕이면 그쪽으로 가려 했는데 댓글들이 이러니.. 좋은의도 가지고 갔다가 후회하고 올까봐 겁이 납니다.
함진운 08-08-0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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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전자랜드에서 매장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작년사태로 인해 주위상가에서옷을 모아서 고무장갑, 목장갑등을 가지고 기름때를 닦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런 비수기때(전자랜드도비수기입니다.ㅠ.ㅠ)서로를 돕는게 좋을듯하여 집사람 반대에도 무릅쓰고 저 만리포 찾아갈렵니다. 부디 윗분들처럼 악평쓰는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름값+인건비+협찬물품=80만원상당 입니다.
그렇게 썻던 돈이 아깝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맘편하게 바가지 안쓰고 인심좋은 사람들 만나서 맛이는 음식과 편의를 받고 내년을 기약하면서 가고싶습니다...제발...저 내일 갑니다.
이런 08-08-01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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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는 방송보고 갈려고 했었는데.. 안가야겠네요..
뭐 이런지.. 관리부터 제대로 하고 힘들다는 이야기 하시길...
서산사람 08-08-0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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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포로 휴가잘다녀왔습니다^^ 이번엔 바가지안쓰고~ 계획적으로 잘다녀왔네요 ㅋ 재밌었어요^^
만리포게임비는 넘 비싸요~ 이왕이면 좀 내려서 많은손님이 즐겁게 즐겼으면좋겠어요. 저는 게임안하고 그냥 바닷가에서신나게 놀았답니다 ㅋㅋ
이런 썩은 매너 08-08-03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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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실망입니다. 완전 비매너 해수욕장입니다. 민박은 탠트치고자서 잘모르는데...이거 들어보시죠.. 제가 아빠랑 고무보트를 타는데 바람때문에 고무보트가 뒤집혔습니다. 그래서 다시 보트를 타려고 하는데 보트가 저만치 점점떨어져 가고 있던겁니다...계쏙잡으러 갔지만 더이상은 너무깊어서 못갔는데요... 아 이제 6만원 짜리 보트를 잃게 되는구나...했는데 인명고주대 보트가 지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크게 그거 저의 보트에요 좀 주워 주세요~
소리쳤죠 그런데 보트앞에서 어떻게 하던지....
바로 앞에서 1초간 머뭇거리더니 그냥 저의 ㅂ조트를 치고 가버리는 겁니다.
덕분에 보트는 우리곁에 다시는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저만 그런거 아닙니다. 제가 보다가 튜브 대여한 사람도 그렇게 잃었습니다.
역시 인명구조대는 내임무는 아니니까 안해도 된다는듯이 비매너적행위를 발휘하신거죠.
그런데 놀라운건 이게 상술이란 것이죠,
보트나 튜브를 대여했던 사람들의 튜브 잃어버리면 벌금내야하죠? 그런데..
어떤사람들의 튜브가 제보트처럼 날라갔는데요 인명구조대가 잡아주셔서 달라고 했는데 엄청 약올리면서 무시하고 그냥갑니다. 그사람들도 열받은 표정이었습니다. 결국 그분들은 그렇게 튜브값을낸것이죠ㅗ
어려분들


이딴 비매너해수욕장 가지마세요.
대천가던중에 만리포해수욕장이 나와서 글루 가보았는데 참썩어빠졌습니다.
절대 가지마세요 ㅡㅡ
서해정말싫다 08-08-0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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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문의했다가 놀랐습니다.
올라면오고 싫으면 말구하는 말투 짜증납디다.
태안주민들 돕는셈치고 한번갈려고 했더니 웃깁니다.
다른곳으로 가야겠습니다.
나도 싫다서해 08-08-1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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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홈페이지에 숙박요금은 나와있는게 정상이죠
만리포 숙박시설만 죄다 요금이 안나와있네요
진짜 어떤님 말씀대로 도와줄려고하니깐 되려 바가지 씌운다고
그말이 맞네요 저도 태안쪽 사는 사람이지만
이래가지고 누구한테 놀러오라고 하고싶은마음도, 내가 놀러가고싶은마음도
손톱만치도 없습니다 얼토당토않는 바가지 금액.. 정신좀 차리십쇼
이러니깐 서해안 망해가는겁니다. 적은가격으로 더많은 이익을 창출해낸다는거 모르십니까 만리포 숙박업/상인 여러분. 이거보고 좀 뉘우쳣음좋겟네요
당신네들 힘들다고만 어줍잖은 핑계 대지마시고요
진짜불쌍해서 사람들이 가주는것도 이번 피서철뿐입니다
만리포 망하게 하는 지름길이 당신네들의 그런 부도덕한 행동들이에요
명심하세요 전 이번여름에 만리포 발도 들여놓지 않았어요
안가길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네요 성수기때 바가지는 어느정도 그렇다치지만 만리포는 너무하네요 정말.. 맘같아서는 욕한바가지 퍼붓고싶지만
참겠습니다 이만
08-08-1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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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3류 바다도 이런 3류 바다는 없을꺼다
쯧쯧쯧..만리포 어쩌다 이렇게됫냐 돈에 눈먼 만리포 인간들때문이지 이게다
만리포가 언제까지나 1류바다일줄 알앗던게지 ㅉㅉ정신차려라
골탕먹이는법 08-08-1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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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단하가지 방법밖에 없습니다. 일단 음식은 모조리 싸가지고 가시고, 간식도 전부 미리 준비해서 가져 가세요. 숙소는 태안시내에서 주무시던지 아니면 근처 도시(1시간 이내의 거리)에서 자고, 해수욕장에서도 파라솔 대용으로 큰 우산 하나 들고가면 되고, 목욕은 대충 화장실에서 씼고 숙소에서 잘 닦으면 됩니다. 해수욕장에선 아이스크림이나 하나 사먹고오면 비용은 대폭 줄이면서 바가지에 혈안이 된 상인들은 골탕 먹이는 길이지요. 이번 휴가때 구룡 해수욕장에서 그리하고 왔더니 비용 제로더군요.
공주사람 09-07-0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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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만리포 있는 서해바다 횟집에 갔다가 이건 아니다른 생각을 가지고 왔습니다. 가격표도 붙어있지 않고... 회 가격도 비싸고... 그렇다고 먹을꺼라도 있냐 하면 먹을꺼도 없더군요...
태안쪽 힘들다 하면서 엄살부릴때는 언제고
찾아오는 손님들 다시는 오고 싶지 않게 만드는 뛰어난 재주가 있더군요...
놀랐다 09-07-1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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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휴가 만리포 가려고 했는데.. 쭉 읽어보니.. 진짜 사람 갈 데가 못되나보네요.. 기름핑계대고 우는소리 하더니 이젠 더러운 상술과 인심으로 자멸하려나..
이 게시판 안들어와봤으면 큰일날뻔 했네요... 올 휴가 망칠뻔했네.. 휴..
충청도 사람들 정말 못쓰겠구나
zIHAGCXaVY 16-04-06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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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qQhAtCvBa 16-04-0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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