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08-08 17:36
저도 한말씀
 글쓴이 : 강종대
조회 : 2,321  
전 부산에 사는 강종대 라는 사람입니다.부산해운대에 사는 관계로 남해,동해 는 거의 다 돌아 보았는데 서해안은 이번에 큰마음먹고 아이들 셋과 집사람이랑 밑에서 부터 서해안 제일 윗쪽인 만리포까지 일주하기로 하고 3박4일 출발했읍니다.안면도 좋더군요.물론 여름철 휴가 대한민국 차량이 안밀리는데 없지만 그래도 안면도 꽃지,안면해수욕장등 정말 좋더군요.그런데 마지막 목적지 만리포 그곳도 만리포예찬시비 앞에 있는 중X성 이란곳에서 늦은 점심먹을려고 들어 갔는데 글쎄 음식을 주방에서 설거지하는 빨간고무장갑낀채로 날라다 주더군요.아무리 바빠도 그렇지 주방에서 설거지 하던 빨간고무장갑낀채로 음식날려는것 까지는 이해하겠는데 고무장갑낀채로 음식을 테이블에 내려주면서 고무장갑낀 엄지손가락음식물에 들어가는것 보니 가관이더군요.아무튼 올여름 서해안일주 나의 휴가 추억중에 안 좋은 추억으로 오래 남을것 같군요.

파도타기 07-06-14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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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인이 바낀걸로 알고있습니다
이글로인해 새가게에 오해가 없었으면 합니다ㅡㅡ;;
http://blog.naver.com/drophead
허ㅓ 08-07-24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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ㅓㅏㅏ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