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08-09 17:04
만리포에서 만납시다.
 글쓴이 : 짜증납니다.
조회 : 3,655  
이번에 만리포로 여행계획을 잡았습니다. 가보지 않았으니 인터넷정보로 밖에 갈수없는데..완전 짜증 그 자체입니다. 펜션비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예약안할거면 알려줄수없다고 하질 않나.... 돈을 많이 걷지못해서 부대시설에 대해서 이래저래 물어보니까 말은 점잖게 하시는데..듣는사람 기분나쁘게 하는... 썅..진짜...내가 다시는...충남쪽으로 바다여행 안갈랍니다. 알아보니 서해안 펜션들 담합해서 가격도 맘데로 받으신다던데... 한철장사라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그렇게 하실거면 거기에 맞는 서비스도 따라줘야하는거 아닙니까? 진짜.....예약만 안했더라도...장소 옮기고 싶습니다. 오늘 돈 마저 입금해서 그냥 참고.... 여행가서 주인사람과 인상쓰기 싫어서 되도록이면 안부딫칠려고하는데..걱정입니다. 가서 좋은기억 못남길거 같네요. 관광협회시면 서비스에대해서 교육을 좀 시키시던지 방 가격을 정하셔서 홈페이지에 올리게 하시던지.. 꼭 전화하게 하고..예약현황도 안알려주고..전화해야 알려주고.. 뭐하라는 겁니까..대체

ㅅ군요 08-08-0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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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정말 숙박요금이 표기된곳이 단 한군데도 없군요 . 숙박요금도 담합을 한다니 날아가던 매미가 오줌쌀노릇이로군요..헛헛...돈이 머라고...몹쓸사람들하고는....동해쪽으로 방향을 바꾸어야겠구먼....
동해 09-07-0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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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이번에 갈려했느데
동해 09-07-0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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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이번에 갈려했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