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7-19 21:51
발전을 기대하며.......
 글쓴이 : 최규완
조회 : 3,803  
-예전 여름이면 부산해운대, 강릉경포대, 충남대천, 만리포 해수욕장 에 "캠핑" 정도 다녀올 수 있는 혜택(?)을 누렸다면 바로 그 것은 로망을 달성한 것 이라 했을 정도에 대단한 것 이였죠..... 특히 지금도 생각납니다.....당시 인천항에서 배를 타고 만리포에 도착하는 여객선이 있었는데 오는 동안 줄곧 선상에서 트럼펫, 색소폰 등의 연주로 선상 인기를 몽땅받으며 춤 추던 생각이 눈앞에서 아련합니다 .... - 오늘 우연히 잠실 2호선 전철내에서 "바다황토야!만리포에서놀자!"의 홍보포스타를 보니 우선 "만리포황토축제"의 지속적인 발전의 성과를 진심으로 기대하며 -특히 이 곳이 고향으로 서울 도심이 싫타며 낙향하여 지내는 군대 동기생 이태호생각에 소식 전 합니다.....덧 붙여 이희열(우럭찜맛잇었지), 썬셋오션사장님(해변이 보이는 2층에서 멋 있는 추억이), 연화민박사장님(협회사무실에서 구수한 커피좀 했죠)에게도 같이 안부 전 하여 졌으면 합니다 (이 글을 어디다 써야 할지 몰라 이 곳에......??) (마땅히 쓸곳이 없어서.....